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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한인뉴스 182

이언주 국회의원이 미국 워싱턴 동포들과 간담회

지난 23일 정오,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위치한 설악가든 식당 연회실에서 북미 민주포럼 초청으로 이언주 국회의원이 워싱턴 동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박미셀 북미 민주포럼 여성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국민의례에 이어 강준화 북미 민주포럼 대표의 환영사, 이언주 의원의 인사말, 이기창 북미 민주포럼 대외협력위원장의 내빈 소개 순으로 이어졌다.​질의응답 시간에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우진 케이팩 워싱턴 대표는 종전선언과 평화통일, 그리고 한국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대책을 물었다. 이언주 의원은 평화통일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북한 정권의 이원론적 태도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그는 경제 발전이 전쟁 위기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며, 남북한의 경제 협력만으로는 한계..

미국한인뉴스 2025.02.26

미국 워싱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하는 애국 행진

지난 23일, 일요일 오후 3시 버지니아 애난데일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하는 애국 행진이 열렸다. 이번 행진은 워싱턴 애국모임의 주최로 이루어진 세 번째 행사로,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행진은 설악가든 식당 앞에서 시작해 K마켓까지 왕복하는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피켓과 플래카드를 들고 구호를 외치며 탄핵의 부당함을 알렸다. 이날 행진에는 약 40여 명의 워싱턴 지역 동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탄핵무효’, ‘자유수호’, ‘계엄합법’, ‘탄핵불법’, ‘부정선거 척결하라’, ‘이재명을 구속하라’, ‘문형배를 구속하라’ 등의 강경한 구호를 외쳤다. 또한 ‘STOP THE STEAL’, ‘CCP OUT’, ‘USA-KOREA, GO TOGETHER’, ‘IN GOD WE..

미국한인뉴스 2025.02.26

[주미한국대사관] 트럼프 2기 이민정책 관련 “한인사회 간담회 개최”

주미한국대사관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이민정책과 관련 한인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미국 내 체류 중인 한국 국민과 재미 동포사회에 미칠 영향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는 지난 2월 21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90분간 진행됐다.​이번 간담회에는 이민법 전문가, 교육 및 경제 부문 관계자, 시민단체 및 주요 한인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주미한국대사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미국 내 한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재외공관의 노력을 강조하며,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이 이민정책 변화에 따른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여권·비자 유효기간 확인 ▲미국 법령 준수 ▲유사시 관할 공관과의 신속한 소통 등 기본 수칙을 안내했다.​참석자들은 각 단체별로 현장 상황과 한인 사회의 반응, 그간의 활동을 공유했으며..

미국한인뉴스 2025.02.26

[재외동포청] “병적증명서 발급 빨라진다”, 이상덕 청장 “대양주 동포와 소통”

(사진) ‘통합민원실 인천분소’를 개소식에 참석한 이상덕 청장​= 재외동포 병적증명서 발급 빨라진다…10일→2일 단축재외동포청과 병무청은 21일부터 ‘재외동포청-병무청 시스템 연계’를 통해 병적증명서 발급체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재외동포의 병적증명서 발급을 위한 민원 처리시간이 기존 10일 이상에서 2일 내외로 대폭 단축된다.​그동안 재외동포가 재외공관을 통해 신청한 병적증명서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지방병무청, 동포청, 재외공관 등 여러 기관 사이에 공문이 오가야 해서 실제 처리 기간이 10일 이상 걸렸다.그러나 앞으로 동포청 ‘통합전자행정시스템(G4K)’과 병무청 ‘병무행정시스템’을 연계해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하도록 연계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상덕 동포청장, 20~22일 호주 방문…”대양..

미국한인뉴스 2025.02.26

살벌한 美이민정책, “재외동포 보호에 함께 하자”… 조 총영사, ‘VA한인회와 간담회’

버지니아한인회(회장 김덕만)와 주미한국대사관(총영사 조기중)은 20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에 대한 상호 협력을 모색했다. 버지니아 한인타운인 애난데일에 소재한 장원반점에서 가진 간담회에서는 최근 벌어지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의 살벌한 이민정책과 재외국민 보호에 대한 한인회의 역할, 그리고 올해 버지니아한인회의 역점 사업인 ‘제80주년광복절 기념식’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사관의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버지니아한인회 제20대 임원과의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에는 주미한국대사관 조기중 워싱턴 총영사와 김덕만 회장을 비롯하여 이진우 수석부회장, 정종웅 사무총장, 오정화 부회장, 승경호 교장 등이 참석했다.이자리에서는 다음달 개강하는 ‘버지니아한인회 종합기술학교’ 상황과 2025년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서도 공유..

미국한인뉴스 2025.02.26

한국외국어대학교 워싱턴동문회 신임이사장에 이영숙 동문 선출과 비영리법인설립.

지난 2월 18일 (화) 오후 6시 버지니아 타이슨스코너소재 마지아노 식당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워싱턴동문회가 이사회를 열고 신임이사장 선출과 회계보고 그리고 501C3법인설립이 통과됐다는 회의를 했다. 최태은 회장은 “지난 신년모임에도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고 이번 비영리단체 법인 통과를 통해 의미 있는 사업을 하게 되어 감사하다. 앞으로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동문자녀들과 동문 유학생들에게 전달할 계획이고 다른 유익한 사업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이영숙 이사장​한편 신임 이사장으로는 이영숙 동문이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한국외국어대학교 #워싱턴동문회 #미주한인

미국한인뉴스 2025.02.26

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 워싱턴D.C집회가 열린다!

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 워싱턴D.C집회가 오는 3월1일 미국 국의사당 앞 잔디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세이브코리아 워싱턴 디씨 준비위원회는 18일 오후2시 애난데일 블레싱교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회일정을 알렸다. 윤용주 목사의 기도와 참석자들을 소개하며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행사의 공동 대표인 김재학 목사는 집회취지를 설명하면서 “대한민국은 1948년 기도로 세워진 자유롭고 자랑스러운 나라다. 140년 전 미국 선교사들을 통해 자유와 독립에 눈을 뜬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은 국가의 위기 때마다 기도와 행동으로 나라를 구해왔다. ​지금 대한민국은 헌정 질서의 붕괴라는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 거대여당이 장악한 국회는 행정부를 마비시켜 국가적 혼란을 초래했고 삼권분립이라는 대한민국 헌법..

미국한인뉴스 2025.02.26

워싱턴차세대협의회, 버지니아 주청사 방문 ‘역사와 정책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

워싱턴차세대협의회(회장 엘레나 데이비스) 학생들이 17일 버지니아 주청사를 방문하여 주의회 활동을 직접 경험하고, 아이린 신 주하원의원과의 대화를 통해 입법 과정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주청사를 투어하고 역사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고, 주하원의 본회의를 방청하며 법안이 논의되는 과정을 지켜봤으며, 아이린 신 의원은 주 의회 겔러리에서 차세대학생들을 소개했다. 이후 신 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교육과 언어 장벽 해소, 사회복지 서비스 접근성 개선 등 다양한 질문에 응답하며, 정책의 방향성과 지역 사회와의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클레어 김(센터빌 11학년) 학생은 아이린 신 의원에게 HB1892 법안이 학생, 학부모, 학교 간의 소통을 어떻게 개선하고, 특히 장애 학생들..

미국한인뉴스 2025.02.26

워싱턴 여성회, 2월 월례회 성황리 열려.

워싱턴 여성회(회장 정숙 브라운)는 2월 16일 설악가든에서 30명의 회원과 10여명의 비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여성회는 매월 월례회를 통해 각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특강을 듣는 시간을 갖고있다. ​이번 달은 여행전문가로 유명하신 곽노은 선생님을 초청해 ‘포르투갈 여행’, ‘크루즈 저렴하게 즐기는 방법’, ‘유럽을 여행해야 하는 이유’ 등의 강좌를 들었으며 또한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을 비롯해 포르투, 브라가, 기마랑이스, 몬산토, 이드냐 벨하, 알가르브 지방과 아조레스 섬 등 직접 여행하고 경험해서 찍은 귀한 사진들과 함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었다. ​3월 월례회는 에반스 회원 자택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근육운동에대한 특강이 계획되어있다.​#워싱턴여성회 #곽노은 #미주여성..

미국한인뉴스 2025.02.26

워싱턴 Metropolitan 경희대학교 동문회, 2025년 신년모임 성황리 개최

지난 2월 15일 토요일, 워싱턴 Metropolitan 경희대학교 동문회는 많은 동문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을사년 신년모임을 성대하게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동문회에서 마련한 상품과 개별적으로 준비한 선물을 나누는 난센스 퀴즈, 빙고게임, 제기차기 등이 진행되며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김영상 동문(원자력공학 79학번)의 수준 높은 노래 공연은 동문들을 7080 시대로 이끌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연출했다. 또한, 현재 JUB한국문화예술원을 운영하고 있는 변재은 동문(무용학과 82학번)의 설장구 공연도 마련되어, 참석자들은 한국 전통 공연의 멋을 감상할 수 있었다.​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신년행사는 사회를 맡은 이임선 동문(무용학과 83학..

미국한인뉴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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